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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 소비자 건강이 최우선… 화장품 산업도 도전(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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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4회 작성일 21-06-2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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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계범 대표


    <(주)한국벡스팜제약>

    장내 유익균을 높이고 유해균을 없애는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기술과 제품이 특히 각광을 받고 있지만 상당수는 당 함량이 높아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주기도 한다. 특히나 변비 등에 약으로 쓸 경우에는 건강을 생각해 저당 제품을 써야만 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원칙을 지키는 기업은 드물다.

    한국벡스팜제약㈜은 고집스럽게 이와 같은 원칙을 지켜가고 있다. 이 업체에서 만든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증식 변비약인 ‘포탈락산’은 당지수가 낮고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아 혈당치에 영향이 없다. 건강을 위해 일정 기간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제품에 단순히 매출만을 위해서 당을 첨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게 이 회사의 철학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노인, 고혈압, 간·당뇨·신경정신계 암환자, 수술 후 및 청소년에게 효과적이다. 또한 의약품과 식품으로도 등록이 된 만큼 부작용이 많은 기존 변비약과 달리 안전하며 냉온음료나 시리얼, 푸딩 등과 함께 섞어 먹을 수 있다.

    그동안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원칙 덕분에 한국벡스팜제약은 업계에선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통했다. 자체 제조 공장은 없었지만 자신들만의 기발한 제품 기획력과 탄탄한 기술력으로 제약업체들에게 위탁, 판매해 운영하는 형태로도 수익을 창출해 왔다. 윤계범 대표는 “올해부터는 GMP 시설을 갖춘 공장을 설립하여 직접 판매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적극적인 경영 활동에 따라 기존 주력품인 포탈락산 외에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가 혼합된 신개념 신바이오틱스 제품인 ‘락티발란스’도 함께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임플란트 치조골 재생 치과제품 세계 1위 스위스 제약사에서 제조한 가이스트리히 젤라틴과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비스테로이드 아토피피부염 치료제로 유·소아에게 사용 가능한 에피세람도 회사의 주력 제품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약사업 관련 산업인 화장품 시장도 본격적인 공략하며 최근 수입 론칭한 화장품 나오베이와 시플로라에 대한 기대가 무엇보다 크다. 나오베이는 스페인 친환경 유기농 화장품으로 천연 및 유기농 성분을 포함한다. 친환경적인 패키지를 위해 열차단성이 높은 비치우드를 선택했으며 베이비 라인은 마켓컬리에서 판매되고 있다. 시플로라는 캐나다 심해의 천연 오가닉 해조류를 가공한 천연 화장품으로 세계 최초의 해조류로 만든 코스메틱 제품이다.

    윤 대표는 “일본이나 유럽 드러그스토어에는 다양한 의료기기, 건강식품과 약들을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놨는데 우리도 이처럼 점차 규제 제한을 풀어야 한다”며 “한국벡스팜제약은 그런 환경에 맞게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하여 구매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한발 앞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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